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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포차거리

(여수해양공원)
아름다운 밤바다가 보이는 포차거리.
여수에 밤이 찾아오고 조명이 들어오면 해양공원 내에 낭만포차들이 생겨난다.
여수밤바다를 보면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낭만포차거리. 각 포차 마다
다양한 해산물과 안주거리들을 맛볼 수 있고 주변에는 야간경관 관광시설도 설치되어 있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여수해상케이블카

돌산공원과 자산공원을 잇는 국내 첫 해상케이블카이다.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이 있으며, 여수 바다 위를 건너며 탁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여수관광문화]

오동도

한폭의 그림같은 섬.
동백꽃이 섬 전체를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는 곳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정도로 섬 안의 산책로는 분위기가 있다.
음악에 맞춰 물줄기를 내뿜는 음악분수와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등대 역시 오동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이다.
[사진제공 - 여수관광문화]

돌산대교

돌산을 상징하는 마스코트이기도 하다.
밤이 되면 50가지의 화려한 조명의 색이 변하며 돌산대교를 아름답게 수 놓는다.
돌산공원에서 내려다 보는 돌산대교는 더욱 장관이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아쿠아플라넷

다양한 해양생물들 볼 수 있는 해양생태관.
280여종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있는 곳으로 시간별 이벤트 및 공연들을 관람할 수 있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레일바이크

해상 케이블카와 함께 여수 관광 르네상스를 이끌고 있는 주역 중에 하나이다
총 길이 3.5KM로 만성리 해수욕장 초입에서 여수 엑스포역 근처까지 이어져 있다.
해안로를 따라서 바닷바람 맞으며 천천히 뒤로 흘러가는 풍경은 햇살의 나른함과 평화로움을 안겨 준다.
[사진제공 - 여수관광문화]

향일암

해맞이로 유명한 사찰. 해마다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사람들이 찾는 향일암.
돌산도 끝자락에 위치한 이곳은 해돋이 광경이 아름다워 1715년 인묵대사가 명명한 이름이다.
4대 관음기도 도량이기도 하며, 커다란 바위동굴인 일주문을 지나면
멋진 바다풍경이 있는 향일암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 여수관광문화]

방죽포해변

백사장 길이 300m, 너비 70m로 돌산도 남동쪽 해안으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피서지로 적합한 곳이다.
해안이 항아리 속처럼 오목하게 생겨 파도가 잔잔하고 아늑한 방죽포해수욕장은
백사장 뒤편에 200년가량 된 15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있어 야영하기에 좋고 지하수도 풍부하다.
[사진제공 - 여수관광문화]

만성리해수욕장

검은모래들로 해변이 이루어져 있어 유명한 곳이다.
여름이면 보이는 독특한 파라솔도 검은모래 해변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이다.
특히 음력 4월 20일은 검은 모래 눈 뜨는 날’이라는 민간풍습이 있어
이 날이 되면 사람들이 모래찜질 하러 모이기도 한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금오도비렁길

조선시대 명성황후가 사람들의 출입을 금하며 아낄 정도로 사랑했던 섬 금오도.
사람들의 발길이 적어 자연그대로의 모습이 장관인 금오도
금오도 섬의 외곽 절벽을 따라 낸 길을 따라 걷다보면 아찔한 절벽과 그 절벽에서 보는
푸른 바다의 장면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담게 될 것입니다.
[사진제공 - 여수관광문화]